그래야만 했다. 아니 그랬어야만 했다.
적어도 내 인생인만큼 내 마음대로 뜻대로 이 세상의 모든것이 움직였어야만했다.
당연히 그랬어야 그래야 하는게 맞거늘 인생이란 녀석은 결단코 내 의지대로 움직이려 하지 않았다.
갈증난다...
좀더 강해져야 한다.
인생이란것 어차피 늘 죽음이 다가올것을 알며 살아가는것.
구차하게 목숨을 구걸하기보다는 죽기를 각오하고 강해져 보상받는게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.
울지말고 강해져라. 그게 내 목표다.
(아아 물론 난 울지 않는다. 눈물이 없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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